한국BCI협회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출범했어요. 서울대학교병원장 백남종이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고, 와이브레인을 주축으로 산업계·의료계·학계가 참여했어요. 협회는 BCI 산업 정책 발굴, 국제 표준화 활동, 산학연 협력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에요.
BCI 기술은 미래 의료와 디지털 산업 혁신을 이끌 핵심 기술로, 협회는 K-문샷 프로젝트 성공 지원과 기술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에요. 김용진 부회장은 국제 표준화와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내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지원할 것을 약속했어요.
와이브레인은 협회 출범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BCI 강국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뇌 데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원사들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