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로이터 보고서에 따르면 AI 챗봇으로 뉴스를 소비하는 비율이 증가하며, 특히 한국은 젊은 층의 AI 챗봇 뉴스 소비가 두드러졌어요. AI 챗봇을 통해 뉴스를 소비한 후 원문 언론사 사이트 방문 비율이 4%에 불과하며, 이는 검색엔진이나 소셜 미디어 클릭률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예요. 언론사는 트래픽 경쟁에서 벗어나 AI가 복제할 수 없는 독점적이고 깊이 있는 콘텐츠로 '최종 뉴스원'으로서의 브랜딩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