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가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전 국민의 AI 혜택 확대를 위한 풀스택 구축 계획을 발표했어요. 현재 국민의 70%가 AI를 사용하지만 실질적 혜택은 20~30%에 불과해요. 소외 계층과 노년층을 위한 AI 에이전트 풀스택 구축을 3년 내 완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