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토스랩 대표가 CIS 2026에서 AI 활용이 개인 검색·문서 작성에 머무르지 않고 조직 업무 흐름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발표했어요. 토스랩은 현업 관계자 110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조사 결과, 80%가 AI를 사용해봤지만 조직 차원의 협업 사례는 부족하다고 밝혔어요. 김 대표는 AI 활용 비용과 책임을 조직이 맡고, 업무 맥락과 활용 경험이 쌓여야 AI가 실제 생산성 도구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