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마케팅 플랫폼 크리젠의 정범진 CEO는 생성형 AI가 콘텐츠 제작 비용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기업 운영 프로세스 혁신을 이끈다고 강조했어요.
네이버는 크리젠과 협업해 AI 라이브커머스 영상을 제작, 기존 방식 대비 제작 기간을 3일로 단축하고 매출 성과를 냈으며, 현대차는 글로벌 마케팅 콘텐츠 품질 편차를 해결하고 비용을 절감했어요.
크리젠은 기업의 브랜드 기준에 맞춰 AI를 통제하고 활용하는 마케팅 AX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콘텐츠 제작 및 운영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