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콘텐츠산업포럼에서 '넥스트 K' 시대를 선언하며, AI와 IP를 활용한 새로운 도약을 강조했어요.
K-콘텐츠 산업은 연간 19조 원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뷰티·푸드 등 연관 산업과 함께 수출액 55조 원을 달성하는 등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창출했어요.
김 원장은 우수 IP 발굴·육성, 글로벌 전략 고도화, 정책 금융 지원 강화 등을 통해 K-콘텐츠의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연관 산업 동반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