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의 AI 모델 수출 통제 검토 과정에서 한국 통신사가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어요. 워싱턴포스트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국내 통신사를 문제 삼았다고 보도했는데, LG유플러스는 관련 신청이 없었다고 해명했어요. KT 역시 관련 사실을 부인하며 업계가 혼란스러운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