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임 원장이 지식재산권(IP)과 인공지능(AI)을 콘텐츠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강조했어요. 글로벌 경쟁 심화에 맞춰 독창적인 IP를 육성하고 AI 기술을 창작에 접목해 산업 체질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콘텐츠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글로벌 시장, IP, AI, 정책 금융을 꼽으며 새로운 '넥스트 K' 준비를 다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