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싱가포르에서 14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망 사업을 수주했어요.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전력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이에요.
싱가포르 전력청과 400kV·230kV급 초고압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LS에코에너지와 함께 현지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요.
LS전선은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수주잔고는 7조원을 넘는 역대 최대 규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