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족보행 로봇 스타트업 라이온로보틱스가 양산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SBVA는 이 회사의 전력 효율과 적재 능력에 주목해 시리즈A 투자를 이끌었어요.
라이온로보틱스의 '라이보'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가동되며, 20kg의 적재 중량과 자율 장애물 회피 기능을 갖춰 국방 현장 활용에 적합해요.
정부의 피지컬 AI 육성 정책에 발맞춰 라이온로보틱스는 국방부 실증사업 참여, 방위산업체 협력, 밀스펙 충족 등을 추진하며 내년 말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