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AI 전문가 그레고리 앨런은 한국이 AI 자급자족보다 글로벌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앨런 대표는 한국이 반도체처럼 핵심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접근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어요. 미국은 AI와 반도체 기술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한국은 전략적 필수성을 확보하고 국제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