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에이지와 트랙스가 일본 BGM 플랫폼 '도바-신드롬' 음원 악보 서비스·유통 협업을 시작했어요. 도바-신드롬은 월간 50만 명 이상 이용자가 사용하는 일본 BGM 플랫폼으로, 약 1만 8천 곡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어요. 엠피에이지는 6월 22일부터 도바-신드롬 인기 음원 악보를 글로벌 AI 음악 플랫폼 마이뮤직파이브에서 독점 판매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