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이 조직학 이미지 분할을 위한 새로운 AI 기반 접근법을 제시했어요.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일반적인 이미지 인식 모델(VLM)을 활용했어요.
Leica-75 벤치마크에서 Jones silver, Elastica van Gieson 등 특수 염색 이미지 분할 정확도가 기존 방식보다 훨씬 높았어요.
자동으로 선별된 예시(Auto-context)를 활용해 어려운 케이스도 해결하고, 인간 전문가 수준의 정확도로 분할 마스크를 검토했어요.
VLM의 지식을 가벼운 모델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성능은 유지하면서 비용은 절감하는 데 성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