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에 참가해 AI 신약개발 전략을 소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SK바이오팜은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자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신규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SK바이오팜은 AI 기반 신약 발굴, 연구개발 디지털 전환, 환자 중심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활용 방향을 소개하며, 신약개발 생산성과 업무 실행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자체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예측 모델과 데이터 분석 체계를 발전시켜 신약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AI 에이전트가 연구개발 과정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와 AI·데이터 활용을 통해 신약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