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AI 반려로봇 200대를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노인돌봄기관과 협력하여 추진됩니다.
AI 반려로봇은 양방향 대화, 복약 알림, 위급 상황 시 119 연계 등 다양한 생활지원 기능을 제공하며, 수집된 정보는 독거노인의 안부 확인과 고독사 예방에 활용됩니다.
새마을금고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600대 이상의 AI 반려로봇을 보급하여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