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리가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 개발을 위해 25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어요. 데브시스터즈벤처스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고, 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과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도 함께 투자했어요. 리슨 AI는 사람의 귀로는 감지하기 어려운 미세한 음향 차이를 분석해 불량품 검사에 활용돼요.
리슨 AI는 실제 양산라인에서 99.87%의 높은 검사 정확도를 보여, 기계 부품 품질 검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에요. 이번 투자를 통해 디플리는 솔루션 고도화와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