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외국인 가입자를 위해 통신매장에 다국어 AI 상담사를 도입합니다. 20여개 언어를 지원하여 요금제, 부가서비스, 가입 절차 등 정보를 제공합니다. AI 상담사는 외국인 가입자의 언어 장벽을 낮추고 상담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