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외국인 고객 응대를 위해 매장에 다국어 AI 상담사를 도입했어요. 영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20여 개 언어를 지원하며, 요금제 안내부터 멤버십 혜택까지 자국어로 제공돼요.
이번 서비스는 안산, 혜화, 수원 등 수도권 외국인 특화 매장에서 시범 운영 후 확대될 예정이며, 상담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고객 응대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KT는 AI 상담 서비스를 앱 기반으로 확장해 외국인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매장 운영 데이터 분석에도 활용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