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외국인 고객 응대를 위해 매장에 AI 상담사를 도입했어요. 영어, 중국어 등 20개국어를 지원하며, 요금제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씨플랫에이아이와 협력하여 안산, 혜화, 수원 등 수도권 매장에서 시범 운영해왔으며, 6월부터 적용 매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통신사 최초 도입으로,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서비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