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현대차 ‘더 뉴 그랜저’에 플래그십 사계절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 S’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합니다. 이 타이어는 저소음 설계와 AI 기반 하중 분산 설계를 특징으로 합니다. 넥센타이어는 그랜저 초기 모델과 팰리세이드, 넥쏘에도 타이어를 공급해왔습니다.
엔페라 슈프림 S는 NRS 시스템과 AI 빅데이터 기반 설계를 적용해 노면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고속 주행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마모 후에도 성능을 유지하며 연비 효율도 개선했습니다.
넥센타이어는 포르쉐, BMW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에도 타이어를 공급하며 현대차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 OE 공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