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이 수술실 내 마약성 진통제 사용 감소와 비마약성 신약 보급 확대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국회에 제출했어요. 청원에는 비보존이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관련 연구 결과도 포함됐어요.
삼성서울병원 임상 연구에 따르면 어나프라주 투여군은 수술 후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약 78% 감소시켰으며, 주요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요.
비보존은 어나프라주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고도화하고, 경구용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VVZ-2471의 글로벌 개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