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사업’에 참여했어요. 제2전시장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AI와 디지털트윈 기술로 에너지 관리를 최적화할 예정이에요. 연구 개발에는 총 153억 원이 투입되며, 킨텍스는 정부 지원금과 시설 투자비를 포함해 약 18억 원을 지원받아요. IoT 센서와 계측장비, 디지털트윈 시스템 등 첨단 인프라 구축도 진행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