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가 델프트 공과대학교와 함께 사람처럼 충돌 위험에 대처하는 AI 모델 'ReD'를 개발했어요. 기존 모델 NIEON은 충돌 위험을 빠르게 인지하는 데 집중했지만, ReD는 숙련된 운전자처럼 상황을 판단하고 회피 기동을 해요.
ReD는 수천 가지 시나리오 기반 테스트에 활용 가능하며, 불확실성이 큰 상황도 포함해 자율주행 성능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어요.
웨이모는 현재 미국 10개 이상 도시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운영 중이며, 일본 도쿄와 영국 런던 등 해외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