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연구소는 한국금융연구원과 산업연구원과 함께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어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금융과 산업정책의 연계, 민간 금융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하며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설계하는 관점이 필요하다고 밝혔어요. 함 회장은 첨단산업뿐 아니라 전통 제조·뿌리산업까지 아우르는 ‘포용금융’을 통해 국가 성장 전략을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7조8000억원으로 증액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