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AI 활용 인력을 양성해 미국 내 비영리단체에 배치하는 '클로드 코어'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1000명 규모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연봉 8만 5천 달러와 복리후생을 받습니다.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어에 초기 자금으로 1억 5천만 달러를 투입하고, 참가자들이 최소 400개 비영리단체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첫 기수는 100명 규모로 올해 10월 시작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 우려에 대응하고, AI 혜택을 더 많은 곳에 확산하기 위한 실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오픈AI,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사 프로그램보다 현장 투입 성격이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