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AI·6G 등 미래 보안 기술 분야 국제표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ITU-T 회의에서 한국이 제안한 신규 표준화 과제 14건이 승인됐어요.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60개국 전문가 477명이 참석했고, 한국은 59명의 전문가를 파견해 64건의 기술 반영을 논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