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차세대 다중항체 신약 ‘CT-P72/ABP-102’의 우수한 효능과 내약성을 입증하고 다양한 고형암에 대한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어요. 시험관 내 실험에서 HER2 고발현 종양에 대해 강력한 항암 효과를 보였고, 동물 실험에서 고용량까지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했어요.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위암 동물 모델에서 강력한 항암 효과를 보였으며, 임상 1상 환자 선별 단계에 있으며 연내 FDA 패스트트랙 신청을 계획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