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MSI 대표 선발전이 12일 원주에서 시작돼 T1,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가 출전권을 놓고 경쟁해요. 한화생명e스포츠는 첫 MSI 진출을, T1은 5년 연속 진출을 노리고 있어요.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은 정규 시즌 1~2라운드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3라운드에서 맞붙어 1시드 결정전을 치릅니다. 젠지와 KT 롤스터는 4라운드에서 맞붙어 2시드 결정전 진출을 다투며, 패배 시 곧바로 탈락합니다.
젠지는 2024년과 2025년 MSI를 연달아 제패한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이번에도 3연속 우승에 도전하며, KT 롤스터는 과거 젠지를 상대로 승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MSI 진출을 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