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AI 확산으로 기술업계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지만, 실제 생산성 향상 효과는 아직 미미하다. 기업들은 AI를 이유로 인력을 감축하는 동시에 AI 인프라 투자도 늘리는 추세다.
스태티스타 자료에 따르면 기술업계 해고는 2023년 1분기에 약 16만7000명으로 정점을 찍었으며, 당시 팬데믹 기간 과잉 채용, 금리 상승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기업들은 AI를 명분으로 비용 절감을 추진하고 있지만, AI 도입 효과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