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 3사가 폐통신장비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어요. 2023년 기준 1만 3600톤 규모의 폐통신장비에서 약 1800억원 상당의 핵심광물이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자원안보 강화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폐통신장비 순환이용 체계 구축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