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 기술경영학회 학생들이 AI와 전공 지식을 활용해 소상공인 맞춤형 경량 ERP 시스템을 개발했어요. IMC 소속 학생 7명이 5개월간 지역 카페 12곳의 점주 의견을 반영해 '가게살림' 앱을 만들었어요. 현재 구글 플레이 앱 스토어에서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소상공인의 경영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