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게이트가 양자암호와 인공지능(AI)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방산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어요. 주갑수 대표는 올해 매출 500억 원을 목표로 설정하며, 양자보안 기술을 활용한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어요. 엑스게이트는 AI 기반 차세대 방화벽 개발에도 힘쓰며, 보안 장비 운영 편의성을 높이고 자동 방어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