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이 차세대 방사선 치료기인 중입자치료센터 착공식을 열었어요. 국내 시설 중 최대 규모로, 2031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중입자치료는 암세포를 정밀 조사하는 방식으로, 기존 치료보다 암세포 살상력은 2~3배 높고 정상 조직 손상은 최소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