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한국을 방문해 네이버와 카카오를 차례로 만납니다. 카카오와는 챗GPT 협력 강화, 네이버와는 AI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챗GPT 포 카카오는 출시 후 8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카카오와는 기존 챗GPT 협력 강화, 네이버와는 AI 브리핑·AI 탭 등 서비스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이버와의 만남은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내용과 참석자는 아직 미정입니다. 오픈AI는 소비자 접점이 넓어 B2C 영역 협력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B2B 중심이었다면, 오픈AI는 소비자 대상 서비스 협력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는 검색과 대화를 통해 AI가 소비자를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