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식 SK쉴더스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보안 역할 확대를 위한 미래 사업 방향을 제시했어요. 그는 AI 시대에 맞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통합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또한, AI 기반 보안 기술 개발과 함께 사회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신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어요.
SK쉴더스는 민 대표의 지휘 아래 안전보건최고경영책임자(CSPO) 산하 TF 신설, 안전 문화 개선 활동 확대 등 현장 중심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왔어요. AI CCTV, AI 기반 보안관제 플랫폼 시큐디움(Secudium) 등을 통해 위협 탐지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민 대표는 구성원 성장 기회 확대와 리더 육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Agentic SOC 추진 등 차세대 보안 운영 체계 구축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리스크 관리 영역으로 보안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