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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험 5전6기 합격…늦깎이 공부 57세 장군의 도전

육군부사관학교 · 2026-06-10

육군부사관학교장 김경중 소장이 여섯 번 도전 끝에 AI 활용능력시험 ‘에이스(AICE)’에 모두 합격했어요. 그는 39년의 군 경력에도 불구하고 국가공인 자격증 도전을 이어왔어요.

김 소장은 AI 능력이 미래 강군의 조건이라고 강조하며, 군 수뇌부뿐 아니라 일선 장교와 병사 모두 AI 활용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그는 부사관 후보생들에게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군인이 되길 당부했어요.

그의 솔선수범에 부사관학교 내에서도 AI 학습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총 20명이 AICE 시험에 도전할 예정이에요. 김 소장은 7월 예편을 앞두고 후학을 길렀던 군 복무를 마무리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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