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잇이 넥스페이스와 협력하여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AI 창작 공간 'MSU 스페이스'를 선보였습니다. 이 공간은 원작의 다양한 자산을 활용하여 누구나 게임을 창작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AI 에이전트 '에이전트 8'이 텍스트 지시를 코드로 변환하여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며, 넥스페이스는 플레이어와 빌더의 경계를 허무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오는 29일까지 총 6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글로벌 게임잼 '메이플스토리 바이브 캠프'가 진행되며, 버스에잇은 AI 기술로 게임 개발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