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이 태아 초음파 영상 해석 AI 모델 FADA를 개발했어요. 이 모델은 Qwen3.5-VL 기반으로 영상 해석, 분류, 검출, 분할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하며 외부 레이블 없이 작동해요.
FADA는 FetalCLIP, UltraSAM, USF-MAE, UltraFedFM 등 4개의 전문 모델에서 지식을 증류하여 성능을 높였어요. 특히, 분할 작업에만 특징 정렬을 적용하는 선택적 증류 방식이 효과적이었어요.
FADA-SKD 모델은 분할에서 0.8820의 평균 Dice, 검출에서 0.7671의 [email protected]을 달성했으며, 전문가 검증 결과 임상적으로 허용 가능한 결과를 보여줬어요.
이 모델은 단일 소비자 GPU에서 훈련 가능하며, llama.cpp를 활용해 스마트폰에서도 60초 안에 전체 파이프라인을 실행할 수 있어 저사양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