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가 6G AI-네이티브 글로벌 주도권 경쟁에 뛰어들었어요. AI 기반 무선접속망 기술인 AI-랜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에 착수했습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장비·소프트웨어 기업, 학·연 기관이 참여합니다. 연구개발 예산은 470억원 규모예요.
AI-랜은 네트워크 자원 최적화와 장애 예측은 물론, AI 학습·추론 기능까지 네트워크 내부에 내재화하는 기술로, 엔비디아, 삼성전자 등과 경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