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엔비디아·AMD와 데이터센터·AI 팩토리 구축 협력, 카카오는 오픈AI·구글과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요. 네이버는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2027년까지 해외 인프라 규모를 확장하고, 엔비디아와 오픈 프런티어 AI 모델 개발에 참여해요. 카카오는 챗GPT 포 카카오 출시로 8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했으며, 온디바이스 AI 영역에서 구글과 협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