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KT, 마음AI 등 10개 기관이 참여해 정부 주관으로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을 착수했어요. 총 340억 원을 투입해 제조현장 데이터 기반 월드모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사업은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물리 세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 월드모델 개발에 집중하며, 로봇 동작 성공률을 20% 이상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LG전자는 월드모델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연계를 맡고, KT는 자체 AI 모델 ‘믿음’을 활용해 기술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며, 2027년까지 K월드모델 레시피를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