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뇌 질환 연구 및 정밀의료에 활용 가능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시작했어요. 이번 사업은 뇌 조직에서 확보되는 5종의 복합 바이오 데이터를 통합 학습하는 ‘셀룰러스페이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며, 총 사업 규모는 약 76억원이에요. 아크릴은 AI 학습 인프라 및 의료 데이터 정합 기술을 활용하고, 개발된 모델은 국가 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과 허깅페이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