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전기요금 예상 알림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고객의 과거 사용 데이터를 분석하여 과다 사용이 예상되면 카카오톡이나 앱 푸시로 알려줘요.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 알림을 받은 고객의 66%가 전력 소비를 줄여 총 171MWh의 전력을 절감했어요. 올여름부터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여 1100만 가구에게 제공하며, 에너지 절약 팁과 정부 지원 제도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