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셀바이오가 전남대 화순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NIIC)와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손잡고 차세대 항암면역 치료 플랫폼 개발에 참여했어요. 307억원 규모의 국책과제는 올해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진행돼요.
연구진은 AI 기반 지능형 항암 미생물, 항체절편 기반 다중 특이성 항체 등 다양한 차세대 치료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며, 박셀바이오는 AI 기반 다중항체 치료제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에요.
박셀바이오는 이번 참여를 통해 이중·삼중 특이성 항체와 ADC, DDS를 아우르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차세대 융합 면역치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