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이니아주가 스마트안경 녹화 여부 표시 의무화 법안을 추진했어요. 법안은 스마트안경 사용 시 녹화 여부를 주변 사람이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적 표시장치 탑재를 의무화해요. 판매업체는 소비자에게 녹화 관련 법규를 명확히 안내해야 하며, 표시등을 비활성화하는 행위는 금지돼요. 최근 스마트안경 녹화 표시등을 제거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