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가 여드름 치료용 일반의약품 '아크네큐어(ACNE CURE)'를 앞세워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시장에 진출해요. 마루베니 계열사 루나투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의약품 허가 등록 신청을 진행 중이며, 까다로운 미국일반의약품(OTC) 기준 충족이 성공 요인으로 꼽혀요. 루나투스는 중동 9개국 내 유통망을 활용해 아크네큐어를 현지 병·의원에 공급할 예정이며, 라파스는 이번 진출을 통해 글로벌 의약품 시장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