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유럽연합(EU)의 '호라이즌 유럽' 과제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럽 3개국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3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은 QPIC-AI 기반 양자키분배(QKD) 시스템을 구현하여 기존 시스템의 크기, 비용,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QPIC-AI 기술은 반도체 공정을 활용해 광학 부품을 칩에 집약하고, AI를 탑재하여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광학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정합니다. 이를 통해 양자암호 통신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