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엔비디아는 각 세종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GW급 AI 팩토리를 구축한다고 밝혔어요. 2028년까지 200MW까지 확장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AI 인프라를 만들 계획이에요. 양사는 엔비디아의 DSX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을 높이고 모델 개발 협력도 진행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