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2026년을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시작으로 선언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국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년간의 위기 극복 과정에서 대한민국 잠재력과 기회를 확인했으며, AI와 기후 위기 등 인류 보편의 과제 해결을 통해 세계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국정운영 방향으로 초격차 산업 강국,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 규범이 바로선 사회, 국민 생명 안전을 지키는 국가를 제시하며,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혁신적인 정부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