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Draw Things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며 6.5GB 커스텀 AI 모델을 로컬에서 돌리려다 맥북 에어 M1의 발열·쓰레딩 문제에 직면했어요.
24GB 통합 메모리가 6.5GB 모델 로컬 실행에 충분한지, 특히 VAE·텍스트 인코더·파이프라인 컨텍스트를 고려할 때 우려하고 있어요.
맥북 에어의 팬리스 디자인과 15인치 대화면의 장점을 살리려면 36GB/48GB Pro 모델로 업그레이드해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사용자는 포토샵·라이트룸·4K 동영상 편집 작업도 함께 고려하여 맥북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